숭실대 철학과에서 2026년도 철학과 서평제에서 수상한 분들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. 축하드립니다. 🙂
또한 최우수상 당선작을 공유합니다.
<시상식 안내>
일시: 2026.09.03. (목) 오후 15:00~
장소: 조만식기념관647호(철학과사무실)
*당일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철학과 사무실에서 추후 상장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.
최우수상:
1) 이강희
[제목] 보에티우스의 ‘악의 문제’에 대한 답변의 타당성과 위안으로서의 가치 – 보에티우스의 『철학의 위안』을 중심으로.
우수상:
1) 임단영
[제목] 현대의 비극적 인간 : 『비극의 탄생』 을 읽고
2) 유은빈
[제목] 최후의 고대인, 최초의 중세인 : 그리스도교와 그리스-로마 철학의 상호작용 가운데 보에티우스의 『철학의 위안』
장려상:
1) 권현영
[제목] 행복과 자기위안 :『철학의 위안』을 중심으로
2) 심예주
[제목] 모든 고통에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가: 니체의 <비극의 탄생>과 과잉해석의 시대
3) 이은성
[제목] 다시 신과 이성으로: 보에티우스의 『철학의 위안』을 읽고